최근 한달간 64MD램의 대량 구매 가격이 북미와 아시아 2개 지역에서는 1∼1.5 달러 오른 7 달러대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닛케이BP」는 영국의 시장조사회사 ICISLOR가 최근 발표한 세계 D램 가격 조사보고서를 인용해 지난 8월26일부터 9월24일까지 한달간 64MD램(PC100·8M×8비트 제품)의 대량 구매 평균 가격은 북미 7.43 달러, 유럽 6.79 달러, 아시아 7.21 달러를 기록, 9월17일까지 30일간의 평균 가격에 비해 각각 8.71%, 3.46%, 5.3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메모리 모듈인 64MB DIMM(PC100)의 현물시장 가격은 북미가 17.16% 상승한 92.51 달러, 유럽은 17.74% 올라간 97 달러, 아시아는 18.92% 높아진 93.84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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