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컨설팅 회사인 「주피터 커뮤니케이션」과 식료품 판매 사이트인 「웹벤」이 이번 주에 잇달아 나스닥(NASDAQ) 시장에 상장된다.
주피터는 312만5000주를 각각 15∼17 달러에 처분, 총 5000만 달러를 조달하며 웹벤도 2500만주를 각각 11∼13 달러에 처분, 모두 3억 달러의 투자자금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주 나스닥에 상장된 「파운드리 네트웍스」의 주가는 하루 동안에 공모가격(25 달러)에 비해 무려 5배 이상 폭등함으로써 투자자들 사이에 큰 관심을 끌었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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