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람(대표 김만식)이 아랍에미리트의 셋마스터일렉트로닉스사와 내년 말까지 총 491만4000달러(약 59억원) 규모의 디지털 위성방송수신기(SV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는 최근 셋마스터측과 올 연말까지 5100세트, 71만4000달러어치의 제품(모델명 포켓셋9500)을 공급하고, 이어 내년 말까지 3만세트, 420만달러어치를 추가 공급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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