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하이테크전시회에 자사가 개발한 인터넷 세트톱박스(모델명 J머신즈)를 출품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세트톱박스는 TV에 연결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기로 현재 북미와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장비다.
이 회사가 개발한 J머신즈는 순수 자바 OS를 이용한 제품으로 컴퓨터 없이도 인터넷 정보검색과 전자우편 송수신, 워드프로세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또 인터넷 검색용 ICE 브라우저를 탑재하고 있으며 자바칩을 기반으로 개발해 사운드와 비디오를 비롯한 여러 가지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6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