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김영환)는 현대반도체와의 새로운 통합 반도체 법인 출범을 앞두고 두회사의 반도체부문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30일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현대인재개발원과 충북 충주시 수안보 파크호텔에서 대규모 통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교육은 현대전자와 현대반도체 두 회사가 새로운 반도체 회사로 재창조된다는 의미에서 「뉴본(NEW BORN)교육」으로 명명됐다.
현대전자 측은 『이번 교육은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서로의 강점을 발견해 통합회사에 걸맞은 기업문화를 창출키 위해 마련됐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인적·문화적 요소의 통합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