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곡들만 골라 직접 음반을 만들 수 있는 맞춤형 음반 매장이 등장했다. 국내 오디오테이프 전문업체인 SKM(대표 김년태)과 미국의 음악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리퀴드오디오사가 공동으로 설립한 음악전문회사 TMC코리아(임시대표 크리스 박)는 1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맞춤형 음반을 제작할 수 있는 전문매장을 서울 압구정동에 연다. 이 음반매장은 기존의 음원이 한정된 CD 자판기와 달리 인터넷을 기반으로 연결된 세계 각지의 TMC 음악서버를 이용, 소비자가 원하는 각국의 노래를 자유롭게 CD에 담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TMC는 이 음반매장에 맞춤형 음반을 제작할 수 있는 31대의 뮤직스테이션을 설치했으며 앞으로 매장확대와 함께 기기 수를 더 늘릴 계획이다. 문의 (02)3218-1313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