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익래)은 LG·현대·삼성·제일·동양 등 5대 주요 선물회사에 웹트레이딩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선물회사 웹트레이딩 시스템은 인터넷 환경에서 선물거래에 대한 실시간 시세정보 제공은 물론 다양한 투자정보를 제공하며 주문 및 계좌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트레이딩 시스템을 통해 투자할 수 있는 선물상품은 미 달러선물 및 옵션, 양도성 예금증서(CD) 금리선물, 금선물 등 4개 상품이며 29일 상장되는 국채선물도 상장과 동시에 매매할 수 있다.
<이창호기자 c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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