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동기유발을 위한 주요 수단인 칭찬·표창·보상·징계의 효과를 다각도로 분석했다. 이러한 시스템은 단기적으로는 상당한 효과를 보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자극의 강도를 더 높여야 하는 단점도 있다는 설명이다. 칭찬에 대한 중독·수동성·부정·속임수 등과 같은 비생산적인 결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기업은 유혹적인 보상과 같은 새로운 마약에 투자하기 보다 직원들의 선택의 자유와 자기 책임에 투자하라고 저자는 권한다.
슈프랭어 지음·나현성 역, 생각의나무 펴냄,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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