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방단체인 한국인터넷멀티문화협회(회장 박원서)는 최근 PC게임방이 청소년 유해공간으로 지적되고 있는 것과 관련, 협회차원의 대책마련에 나섰다.
협회는 △오후 10시 이후 미성년자 출입을 금할 것 △청소년의 흡연을 방관하지 말 것 △가출청소년찾기 등 청소년 선도 참여 △불건전한 채팅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와 이용자 감독 △음란물 검색 원천 봉쇄 등을 자율실천사항으로 채택하고 일선업소의 동참을 당부했다.
협회는 이같은 결의를 실천하기 위해 음란물 차단 프로그램 무료 배포와 통신을 통한 음란정보 유통을 감시하는 내용의 「넷크린 21」 캠페인을 벌이기로 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자율실천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