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가 헝가리서 휴대폰에 주로 사용되는 소형 2차전지 생산에 착수한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이 회사는 헝가리에 니켈수소전지와 리튬이온전지의 조립가공 및 판매담당 회사 「산요에너지」를 신설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내년 4월부터 조립생산에 착수할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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