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 미국은 정부 소관 컴퓨터 체제의 2000년 인식오류(Y2K) 문제를 97% 해결했으나 국방부 소관 분야가 막대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미흡한 실정이라고 백악관 예산실(OMB)이 14일 밝혔다.
OMB는 이날 발간한 연방정부의 분기별 Y2K 대책 보고서에서 「핵심적인 연방정부의 업무」를 집행하는 24개 주요 부처 및 기관 가운데 15곳은 지난 8월 13일 현재 Y2K 보수와 시험을 이미 끝냈으나 9곳은 아직도 보수 또는 대체가 필요한 시스템 217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