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칼데라가 자사 리눅스 운용체계(OS)인 「오픈리눅스」의 처리속도를 향상시킨 새로운 버전을 발표했다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이번에 발표된 버전은 「오픈리눅스 2.3」으로 대규모 원격 설치가 가능하며 새로운 기능들에 대한 컴퓨터의 2000년 문제(Y2K) 테스트도 거쳤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2.3 버전에 채택된 새로운 기능은 설치 편리성을 위해 기존 제품에 비해 많은 수의 사운드·비디오카드 인식기능과 비디오 해상도 등에 대한 재조정 기능 등이다.
이 새로운 버전은 모토롤러 컴퓨터 그룹이 인터넷 및 인트라넷용 네트워크 기기인 「SLX 시리즈」와 통신 및 산업용 네트워크 기기인 「emS 시리즈 」 등에 탑재할 계획이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