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자체 구축한 「01441」망을 통해 자사 일반전화 가입자는 물론 한국통신 전화가입자도 다이얼업방식의 인터넷 PPP 접속서비스를 통해 하나넷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다이렉트 PPP(점대점 통신 프로토콜)」 서비스를 1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하나로통신은 자사 「다이렉트 PPP」서비스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홈페이지 및 E메일용으로 각각 10MB의 가상공간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며 이 서비스 이용시 월정액 5000원에 277초당 41.6원(할인시간대 396초당 41.6원)의 통화료가 부과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