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인전자(대표 김광수)가 주주대상 사업설명회를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여의도 굿모닝증권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주총에서 회계연도를 종전 6월에서 12월로 변경하는 한편 「두인전자」라는 상호를 변경하고 디지털과 인터넷을 아우르는 새로운 명칭으로 교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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