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트롤로직과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멘탈시스템(대표 홍순철)이 공장자동화와 관련한 산업용 스캐너 제품군을 출시하고 관련 사업을 크게 강화한다.
멘탈은 공장이나 공항·우체국 등에서 주로 부피가 큰 수화물이나 우편물에 부착한 바코드를 자동으로 판독할 수 있는 스캐너인 「홀로터널」과 「홀로트랙 시리즈」를 국내에 본격 공급한다고 밝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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