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공작기계 수주가 지난 7월에도 30% 가까이 감소하는 부진을 지속했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일본공작기계공업회 통계에서 7월 수주 총액은 전년동기비 28.7% 감소한 605억8500만엔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17개월 연속 감소를 기록하게 됐다.
내수는 30.5% 줄어든 254억9400만엔을 기록, 18개월째 감소를 나타냈다.
수출도 전체적으로는 30% 가까이 줄었으나 동남아시아 지역은 41.6% 증가하는 호조를 보였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2
고속도로서 '만취' 상태로 '오토파일럿' 켜놓고 곯아떨어진 테슬라 운전자
-
3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4
“독일 자동차 무너진다”…10년간 일자리 22만5000개 증발 경고
-
5
미얀마 분쟁 지역서 '1만1000캐럿' 2.3kg 거대 루비 발견
-
6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7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8
“SK하이닉스에 96% 몰빵했더니, 94억 자산가 됐다”…日 투자자 인증글 화제
-
9
“자율주행이 나보다 운전 잘해”…핸들 손 놓고 화장·춤 추다 벌금 맞은 中 여성
-
10
“하룻밤에 드론 800대”…우크라 초토화한 러시아 공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