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매킨토시용 인터넷 익스플로러(IE) 5.0의 발표를 연기하기로 했다고 「테크웹」이 보도했다.
MS는 매킨토시용 IE 5.0 개발작업이 현재 진행중이라며 올 가을로 예정됐던 발표 시기를 겨울로 연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MS는 그러나 정확한 발표시기와 발표 연기 이유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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