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이 해외 수출을 컴퓨터 부문에 이어 자동차부품 부문에서도 급속히 늘리고 있다.
7일 대우통신(대표 강병호)은 미국의 세계적인 자동차부품 회사인 포레시아(Faurecia)와 1억달러 상당의 의자 자동조정장치(시트모터)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고급 차종에 부착되는 것으로 내년 7월부터 2004년까지 향후 5년간 포레시아에 수출돼 GM사의 픽업트럭인 블레지어에 장착된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