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피지컬지니어스가 체력단련 데이터를 기록하고 분석해주는 장치를 선보였다.
「디지털 트레이닝 어시스턴트」라는 상품명의 이 장치는 이용자가 체력단련후 그 결과를 입력하면 내장된 소프트웨어가 데이터를 분석해 그래프 등으로 나타내줄 뿐만 아니라 이용자에게 적합한 훈련과정을 제시해주기도 한다.
가격은 25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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