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미국 E3, 프랑스 밀리아, 일본 도쿄게임쇼와 더불어 세계 4대 게임 종합전시회로 일컬어지는 「유럽컴퓨터무역전시회(ECTS : European Computer Trade Show)」가 5일 오전 10시(현지시각) 영국 런던 올림피아 전시장에서 개막된다.
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세계 50여개국 20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국내에서는 F.E.W와 동서게임채널·애니미디어·지씨텍·조이맥스·재미시스템·인터소프트·위자드소프트 등 8개 업체가 게임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공동관을, 판타그램은 단독부스를 마련해 제품을 출품하는 등 9개 업체가 참여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전시·상담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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