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로 우수공학연구센터(ERC)로 지정된 한양대 최적설계신기술연구센터(센터장 최동훈)가 3일 오후 서정욱 과기부 장관, 김정덕 과학재단 사무총장, 김종량 한양대 총장, 정윤 과기부 기초인력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출범했다.이날 문을 연 최적설계신기술연구센터는 자동차나 항공기, 전자기기 등의 구조해석, 열유체 유동해석, 제어, 전자기장 해석 등을 통합한 설계소프트웨어 시스템인 다분야통합최적설계(MDO) 기술을 개발하게 되며 최장 9년간 매년 10억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