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음악전문채널인 m·net(대표 박원세)이 인터넷 홈페이지를 대폭 개편한다.
m·net은 6일부터 케이블TV의 음악방송을 인터넷을 통해 24시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인터넷 라디오방송도 동시에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또한 회원 등록자에게 개인 홈페이지 및 E메일 계정을 무료로 제공하고 메뉴 구성도 새롭게 바꿨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