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테크(대표 류재성)는 자동차·항공기·선박 등의 커넥터부문 설계에 사용되는 소프트웨어(SW) 「세이버 하네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전자회로설계(EDA)용 시뮬레이션 SW업체인 미국 아날로지사가 개발한 「세이버 하네스」는 자동차·항공기·선박 등을 설계한 뒤 양산에 들어가기에 앞서 전기적 분석을 필요로 하는 기계장치들의 작동여부를 미리 시뮬레이션함으로써 완성품의 불량률을 현저하게 낮춰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