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고자 하는 사이트의 도메인을 몰라도 해당사이트의 실제 한글명만 입력하면 원하는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는 인터넷 한글도메인서비스가 개시됐다.
아이비아이(대표 이판정)는 1일부터 영어도메인을 몰라도 기업명이나 관공서 등의 실제명을 입력하면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는 한글도메인 「넷피아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인터넷 사용자들이 서울대학교, 청와대, 정보통신부, 삼성전자 등의 도메인을 모를 경우 직접 한글로 입력하면 자동으로 웹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게 돼 홍보효과와 브랜드 마케팅 측면에서 자산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개인은 1년에 1만5000원, 기업의 경우 등록비 3만원에 유지비 7만원씩 총 10만원의 회비를 받고 있으며 개인 넷피아회원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