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전자(대표 전대진)는 17인치 평면모니터(모델명 마젤란710D)와 14인치 보안감시용 모니터(모델명 마젤란400S)를 개발,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한솔전자가 이번에 선보인 「마젤란710D」는 삼성전자의 평면모니터용 패널을 탑재한 평면모니터로 도트피치 0.25㎜에 수평·수직 주파수가 각각 30∼96㎐와 45∼160㎐로 1600×1200의 최대해상도를 지원한다.
또 이 제품은 기본적인 PC 사용환경 모드뿐만 아니라 게임시 박진감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게임모드」,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나 CD로 영화나 동영상 감상시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는 「무비모드」, TV 방송 수신시 밝은 화면을 볼 수 있는 「TV모드」 등의 부가기능을 갖추고 있다.
14인치 보안감시용 모니터인 「마젤란400S」는 미국의 전파수신방식인 NTSC와 유럽의 전파수신방식인 PAL을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오디오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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