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김일호)는 기계설계용 캐드(MCAD) 소프트웨어(SW)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일부터 서울을 비롯한 전국 7개 도시에서 MCAD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토데스크코리아와 MCAD 협력업체 5개사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2일 인천 세미나를 시작으로 3일 경기도 안산, 6일 서울, 8일 울산 및 대구, 9일 창원, 10일 부산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오토데스크코리아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캐드SW의 핵심 엔진인 「오토캐드 2000」에 기계설계용 기능 400여가지를 첨가한 「오토캐드 메커니컬 2000 파워팩」, 100만개의 표준부품 라이브러리를 내장한 「메커니컬 데스크톱 4.0 파워팩」의 한글제품 및 관련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문의 (02)527-0790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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