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마이크로컨트롤러(MCU)를 각종 전자·통신제품에 응용,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이크로컨트롤러개발시스템(MDS)을 국산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삼성이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개발한 8비트 리스크 코어 MCU 전용으로 MDS보드없이 평가(Evaluation)칩만으로 어셈블리, 컴파일러 언어로 에뮬레이터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저가제품 「인비저블 MDS」와 기존 장비와 같이 칩과 MDS보드를 함께 필요로 하면서 트레이스 타이머기능을 담고 있는 「원칩 MDS」로 구성됐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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