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대표 박형진)는 장단기 가계수지를 분석해 가계의 재정을 설계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FP2000」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한 가정의 현재 수입·지출·주택마련계획·노후계획 등에 대한 정보를 물가·지가·투자수익률 등과 연동해 분석한 뒤 해당 가정의 재정현황, 저축수준 등에 대한 대책을 제공해주는 것으로, 특히 노후생활의 경우 자녀 결혼자금 지원, 주택마련 계획과 관련한 영향을 그래프와 도표로 확인할 수 있다.
업데이트는 이 제품을 삼신올스테이트생명에 납품했으며 보험업체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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