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군인으로 비밀임무를 수행하는 숀(올리버 그루너)과 그의 팀 인터셉터 포스는 멕시코의 한 마을에 추락한 전투기의 블랙박스를 수거하기 위해 통신 전문가 지나와 함께 파견된다. 하지만 전투기 추락으로는 생길 수 없는 거대한 분화구에 대원들은 의문을 품는다.
최근 액션스타로 각광받고 있는 전 킥복싱 세계 챔피언 올리버 그루너의 액션연기가 돋보이며 외계인을 제한된 시간안에 처치하지 않으면 핵무기 발사로 자신까지 죽게 되는 이중 설정으로 긴박한 액션 서바이벌 게임의 진수를 보여준다. 우성시네마 배급·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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