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 최고의 상류층인 캐서린(사라 미셸 겔러)과 세바스찬(라이언 필립)은 의붓남매. 캐서린의 남자친구 코트가 순진한 세실에게 가버리자 캐서린은 복수를 위해 세바스찬에게 세실을 유혹해 달라고 부탁한다. 재력과 외모, 매너를 갖춘 세바스찬은 지금까지 수많은 여자들을 정복한 전력을 갖고 있다.
이 영화는 1782년 출판된 피에르 드 라클로의 소설 「위험한 관계」를 네번째로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다. 원작을 기본토대로 하되 지금시대에 걸맞은 재해석을 시도했으며 당차고 도발적인 젊은이들의 풍속도를 리얼하게 살려냈다. 컬럼비아트라이스타 배급, (주)새한 판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7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
10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