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네트워크업체 뉴브리지가 음성·데이터 통합을 위해 네트워크업체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테크웹」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뉴브리지는 미국의 네트워크업체인 노스처치 커뮤니케이션스, 아이언브리지 네트워크 등의 인수를 시사했다.
이들 업체는 초고속 라우터를 개발중인 네트워크 업체로 뉴브리지는 이들 업체 인수로 라우터 성능 향상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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