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는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코스닥 등록기념 및 「북파크」 오픈기념 이벤트를 실시한 결과 이 기간에 20만명의 신규회원을 확보, 총 회원 수가 40만명으로 늘어났다고 23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 한달에 걸친 행사기간에 매출액이 총 4억5000만원 증가해 23일 현재까지 전체 매출액이 2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터파크는 또 이번 행사를 마무리하면서 신규회원 및 등록정보를 업데이트한 회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360만원 상당의 노트북 경품을 23일 발송했으며 3만원 이상 구매고객 1만3000여명에게는 패션 카메라를, 행사기간에 실시한 컴퓨터 초특가 이벤트 당첨자 14명에게는 스캐너 등 경품을 9월초 발송할 예정이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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