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영상의료시스템공업협회(JIRA)가 한일 양국의 의료용구산업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3일간 방한한다.
16일 한국의료용구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민화)은 일본영상의료시스템공업협회 히데노부 부회장 등 회원사 대표가 방한, 의료용구 품질관리기준 적합 인정과 한일 양국의 법령 및 GMP제도 등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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