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가위손」 「길버트 그레이프」에서 맑고 순수한 이미지로 열연했던 조니뎁이 연기자로서의 이미지를 벗고 처음 감독으로서 메가폰을 잡은 영화. 제 50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배우와 감독이라는 두가지 역할을 정열과 프로정신으로 잘 조화시킨 조니뎁의 숨은 노력을 엿볼 수 있다.
모간타운은 정의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황량한 마을. 아내 리타(엘피디아 카릴로)와 두 아이를 데리고 하루하루 생존의 치열함 속에서 살아가는 라파엘(조니뎁)은 그에게 목숨을 담보로 거래를 제의하는 현대판 죽음의 사자 매카시(말론 브랜도)와 위험한 게임을 시작하는데….
수입·배급 재인픽쳐스, 16일 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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