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타입 필름콘덴서 생산업체인 유창전자(대표 이인현)가 최근 Y2K문제 해결작업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유창전자는 소프트웨어 개발용역업체와 계약을 맺고 생산·판매·관리 프로그램에 Y2K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새로 코딩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프로그램의 오작동을 방지하기 위한 사전조치의 일환으로 관리부서용 PC가 신규 프로그램에 적합하도록 개보수작업을 추진중이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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