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이 MP3시장에 진출한다.
서울이통(대표 이봉훈)은 MP3단말기 전문개발업체인 바롬테크(대표 이영준)와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이달말부터 자사 대리점 및 총판 대리점을 중심으로 초소형 MP3플레이어 유통에 본격 나설 방침이라고 9일 밝혔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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