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역전화사업자 벨애틀랜틱과 휴대폰서비스업체 보다폰 에어터치가 이동통신부문 합작사인 프라임코 퍼스널 커뮤니케이션스를 해체하기로 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양사는 프라임코가 보유한 시장을 반반씩 나눠갖기로 했으며 이와 관련한 거래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벨애틀랜틱은 지난 4월 에어터치 커뮤니케이션스에 대한 인수전에서 보다폰에 패배한 이후 에어터치와의 합작사인 프라임코를 해체할 방침임을 밝힌 바 있다.
<안경애기자 ka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