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이번 홍수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와 강원 북부 지역을 대상으로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볼보는 5일부터 15일간 비 피해가 가장 심했던 연천군에 임시 상황실을 두고 경기도 연천·파주 지역과 강원도 화천 지역에 6대의 특수 이동차량을 파견해 침수피해 장비 점검은 물론 소모품 등을 무료교체해 주기로 했다. 서비스 상황실 문의 (0351)874-3396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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