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방송(대표 이주혁)이 방송권역 확대를 촉구하고 나섰다.
최근 문화부에 방송권역 확대와 경인방송 설립을 건의한 인천방송은 방송사 경영 여견을 들어 방송권역 확대와 경인방송 설립을 허가해줄 것을 문화부측에 재차 촉구했다.
인천방송은 방송권역이 확대될 경우 현재 10%대에 불과한 광고판매율이 25% 이상으로 높아지고, 경기도지역 민간기업으로부터의 자본 유치도 훨씬 용이해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또 경인방송으로 확대되더라도 일부 방송사의 우려와는 달리 서울로의 전파월경은 충분히 차단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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