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과 계측기 전문업체인 흥창(대표 손정수)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마포구 동교동으로 본사 사옥을 이전했다고 3일 밝혔다.
흥창은 최근 마포구 동교동에 6층 빌딩을 매입, 기획조정실을 비롯해 통신 국내, 계측 국내와 해외, 위성수신기 사업부를 이전했다. 또 인천에 있던 통신해외사업부도 이전해 인천은 생산공장과 연구소만을 두게 됐다. 바뀐 대표전화번호는 (02)3140-0500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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