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과 계측기 전문업체인 흥창(대표 손정수)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마포구 동교동으로 본사 사옥을 이전했다고 3일 밝혔다.
흥창은 최근 마포구 동교동에 6층 빌딩을 매입, 기획조정실을 비롯해 통신 국내, 계측 국내와 해외, 위성수신기 사업부를 이전했다. 또 인천에 있던 통신해외사업부도 이전해 인천은 생산공장과 연구소만을 두게 됐다. 바뀐 대표전화번호는 (02)3140-0500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