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과 계측기 전문업체인 흥창(대표 손정수)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마포구 동교동으로 본사 사옥을 이전했다고 3일 밝혔다.
흥창은 최근 마포구 동교동에 6층 빌딩을 매입, 기획조정실을 비롯해 통신 국내, 계측 국내와 해외, 위성수신기 사업부를 이전했다. 또 인천에 있던 통신해외사업부도 이전해 인천은 생산공장과 연구소만을 두게 됐다. 바뀐 대표전화번호는 (02)3140-0500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