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이와가 평면브라운관 TV 시장에 진출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이 회사는 올해 안에 25인치형 제품을 중심으로 상품화, 일본과 미국 시장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생산거점으로는 현재 말레이시아 현지 공장이나 중국의 협력 공장 등 여러 곳을 후보로 검토중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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