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가 중국에서 평면브라운관TV의 생산에 본격 착수한다.
「전파신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중국 현지 TV생산 자회사인 대련동지전시유한공사(大連東芝電視有限公司, DLTV)에서 일본시장에 들여올 25인치형 「FACE」와 중국 현지시장에 투입할 29·34인치형 제품의 양산을 이달 초순 개시할 계획이다. 이미 양산 준비는 완료했고, 생산 규모는 당분간 월 1만∼2만대 정도로 예정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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