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엔터테인먼트업체인 웹월드(대표 장진우)는 여행사이트 월드투어(www.worldtour.co.kr)를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개편된 내용은 실시간 예약확대, 터치기능, 여행콘텐츠 등으로 사용자들의 편의성에 맞춰 개선됐으며 여행관련 타사이트와 상호접속도 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 회사는 또 광고를 보면 공짜로 여행을 보내주는 프리투어(www.freetour.co.kr)를 내달중 재오픈할 계획이며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홈페이지 웰컴투코리아(www.welcometocorea.co.kr)를 영어, 일어, 불어 등 6개 국어로 새롭게 개설할 예정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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