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멀티캡(대표 최병진)은 도난이나 정보유출을 예방할 수 있는 보안PC(모델명 G2530)를 개발, 이달부터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멀티캡이 이번에 선보인 「G2530」기종은 PC케이스 내부에 솔레노이드 케이스 잠금장치를 설치해 마스터키로만 PC케이스를 열 수 있으며 컴퓨터에 충격이 가해질 경우 무선수신기를 통해 경고음이 발생하기 때문에 데이터 보안을 유지하고 도난을 방지할 수 있다.
부가세를 포함한 제품가격은 110만원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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