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2K815컨소시엄사업협동조합(이사장 배영훈)은 서울시 종로구청 등 10개 구청과 「컴퓨터 2000년(Y2K)문제 진단평가 및 인증 컨설팅용역」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종로구청 등 서울시 10개 구청은 지난해부터 점진적으로 추진해오던 Y2K문제 해결작업에 대해 공신력 있는 방법으로 검증받기 위해 이번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으며 단암데이타시스템·신암정보시스템·아이켄시스템 등의 Y2K 업체가 참여하게 된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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