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2K815컨소시엄사업협동조합(이사장 배영훈)은 서울시 종로구청 등 10개 구청과 「컴퓨터 2000년(Y2K)문제 진단평가 및 인증 컨설팅용역」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종로구청 등 서울시 10개 구청은 지난해부터 점진적으로 추진해오던 Y2K문제 해결작업에 대해 공신력 있는 방법으로 검증받기 위해 이번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으며 단암데이타시스템·신암정보시스템·아이켄시스템 등의 Y2K 업체가 참여하게 된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한 곳 뚫리면 기업 연쇄 피해”…공급망 해킹 급증
-
2
농심, 제미나이 앞세운 '구글 GWS' 도입...협업 플랫폼 승부처는 AI
-
3
LG CNS, 내부거래 비중 줄였다…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 덕분
-
4
공공 'N2SF' 도입 지원 본격화…AI·클라우드 안전하게 쓴다
-
5
3개월 만에 몸값 4배 뛴 中 문샷 AI, 180억 달러 가치로 자금 조달
-
6
[르포] “AI 유니콘 기업 키운다”…서초AICT 우수기업센터 가보니
-
7
“메일 미리보기만 해도 감염”…MS·크롬 보안 취약점 잇따라
-
8
양승욱 정산연 신임 회장 취임 “AI 대전환기, 변화·혁신 주도”
-
9
과기정통부, 'AI 고속도로' 구축 박차… GPU 임차·2000장 추가 공급 착수
-
10
기업 AI 성숙도 따라 투자 방향 달라…“생산성보다 혁신 중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