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협회(회장 최석곤)가 지난 26일 산업자원부로부터 설립을 허가받아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지난 4월 EPS코리아·삼성에버랜드·한국하니웰 등 20개 업체를 중심으로 설립된 ESCO협회는 이번 설립인가를 계기로 회원사간 기술정보 교류를 통한 기술향상 및 전문화에 기하고 체계적인 홍보를 통해 ESCO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문의 (02)728-4401∼2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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