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장비 전문업체인 캐드캠프(대표 연대성)는 내달 1일부터 최근 미국 오토데스크사에 인수된 캐나다 디스크리트사의 국내 총판을 맡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캐드캠프는 이에 따라 앞으로 디스크리트사의 3D SW인 「3D맥스」와 비선형편집기 「에디트」, 비선형편집기용 특수효과장비 「이펙트」 등을 국내에 본격 공급, 디지털TV 관련시장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국내 영상장비업체인 DVI·위성시스템과도 국내 딜러계약을 맺은 데 이어 앞으로 1, 2개의 업체와 지역딜러계약을 맺기로 했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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