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역전화사업자 GTE가 서비스요금 인하 및 속도보강 등 디지털가입자회선(DSL)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GTE는 기존 DSL서비스를 한 단계 강화한 「브론즈 플러스」 서비스를 다음달 초부터 실시하기로 하고 이 서비스의 월 요금을 GTE.net 웹서비스 포함, 49.95달러로 종전보다 약 17% 낮추는 한편 통신속도도 최고속 다이얼업 모뎀보다 14배 빠르게 업그레이드하기로 했다. 이미 다른 인터넷서비스업체에 가입한 고객은 월 32.50달러만 내면 DSL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안경애기자 ka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전쟁 선언”…머스크, 초대형 '테라팹' 1주일 내 착공
-
2
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사시설 대규모 공습...트럼프 “석유 인프라는 제외”
-
3
“펼치면 태블릿처럼 활용”… 삼성 '갤럭시Z 와이드 폴드' 사양 유출
-
4
푸틴 “이란 핵 러시아로 옮기자”…트럼프 결국 거부한 이유
-
5
“한국도 군함 보내라”…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파병 사실상 요구
-
6
'손가락 6개 영상'에 네타냐후 사망설 확산…이란 “살아있다면 끝까지 쫓아가 죽인다”
-
7
“어선 위장한 자폭 드론보트로 유조선 공격”…이란 '벌떼 공격'에 호르무즈 공포 확산
-
8
“아이들도 포클레인 몰며 흙 판다”…美 '중장비 테마파크' 화제
-
9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예외 조치…인도 LPG 운반선 2척 통항 허가
-
10
韓 등 5개국서 7개국으로…참전 압박 거세지는 트럼프 “파병 기억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