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익래)은 인터넷서비스·시스템통합(SI)·데이터웨어하우스(DW)사업을 3대 역점사업으로 설정하고 이 부문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인터넷서비스 사업 △솔루션 위주의 SI 및 컨설팅 △DW 종합솔루션 공급 및 컨설팅 사업을 핵심으로 강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다우기술은 이와 관련, 영업부문별로 구분했던 6개 사업부를 IT사업부·SI사업부·CS사업부·인터넷서비스사업부·특수사업부 등 5개 사업부로 개편하고 관리본부·기술연구소 체제로 정비했다.
이 가운데 SI사업부는 기존의 공공사업부와 ES사업부를 통합해 영업·개발·컨설팅에 관련된 모든 업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인터넷서비스사업부는 신규 사업아이템 선정작업을 마무리하고 인원충원에 들어갔으며 외부업체와의 협력도 적극 검토중이다.
다우기술은 『이번 개편의 특징은 기존의 제품 위주로 이루어졌던 사업부를 솔루션 중심의 사업부로 전면 개편, 핵심부문 위주로 사업을 전개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창호기자 c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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