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트커뮤니케이션(대표 김진범)은 최근 송파구청과 공동으로 개인휴대정보단말기(PDA)를 이용한 주정차 단속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디지털카메라로 주정차위반차량을 촬영한 후 PDA로 입력, 실시간으로 전송해 즉시 확인 및 통계작성, 과세번호 부여 및 고지서 출력 등 단속에서 고지서 출력까지 최대 15일내에 처리함으로써 한 달 보름 이상 소요되던 기존의 단속대장 기재 방식을 개선시켰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이 시스템은 정확한 단속 및 증거자료를 즉시 확보할 수 있어 불명확한 민원을 크게 줄이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증거제시가 신속·정확한 장점을 갖고 있다.
이와 함께 터치스크린(KIOSK)을 이용해 민원인이 직접 자신의 위반사항을 확인할 수 있도록 민원처리서비스를 강화했다.
<이윤재기자 yj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 CNS, 내부거래 비중 줄였다…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 덕분
-
2
3개월 만에 몸값 4배 뛴 中 문샷 AI, 180억 달러 가치로 자금 조달
-
3
[르포] “AI 유니콘 기업 키운다”…서초AICT 우수기업센터 가보니
-
4
“메일 미리보기만 해도 감염”…MS·크롬 보안 취약점 잇따라
-
5
과기정통부, 'AI 고속도로' 구축 박차… GPU 임차·2000장 추가 공급 착수
-
6
오픈AI, 사모펀드와 100억달러 규모 합작사 설립 추진
-
7
서종혁 하이브랩 대표 “'초개인화' 실현…UI·UX 특화 AI 솔루션 하반기 상용화”
-
8
[데스크가 만났습니다] 임문영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기술·K-민주주의, 해외 전파하는 가교될 것”
-
9
서울시, '강남데이터센터' 산업 AX 거점화…기업 매칭 지원
-
10
나무기술, 'AI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맞춤형 AI 솔루션 제공
브랜드 뉴스룸
×



















